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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5 과거 분양성적 좋은 곳, 분양받기
  2. 2008.03.14 펀드닷컴, 100억에 팔려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4일 -- 분양시장도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도 일부지역은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순위내 분양을 마쳤다. 성황리에 분양을 마칠 수 있었던 곳은 이미 검증된 곳으로 볼 수 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올해 분양된 아파트 가운데 1순위에서 청약을 마친 단지가 모여 있는 5개 지역을 꼽아 앞으로 예정된 분양단지를 소개한다.

해당지역은 인천 청라지구, 서울 서초구, 서울 동대문구, 경기 광명시, 경기 용인시다.

>> 인천 청라지구

2008년 5월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청라지구 A17블록에 분양한 단지는 전 타입이 1순위에서 평균 1.73대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마감됐다. 호반건설이 6월 A14블록에서 분양한 단지 역시 전 타입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으며, 평균 경쟁률은 12.9대1를 기록했다.

청라지구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 이유는 분양가가 8백70만원대(3.3m2당)로 낮았으며, 경제자유구역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이다.

연내 청라지구에서 분양을 앞둔 단지는 총 5곳에서 3천1백19가구다. 먼저 9월에는 서해종합건설이 A22블록에서 86㎡ 단일 주택형으로 3백36가구를 분양한다. 10월에는 A24블록에서 원건설이 84~86㎡ 1천2백84가구를, M3블록에서는 풍림산업이 126~202㎡ 6백1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철도 청라역이 2010년 신설 예정이며,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사업은 2013년 마칠 예정이다.

>> 서울 서초구

서초구에서 공급된 아파트도 분양성적은 좋은 편이다. 2008년 6월 GS건설이 반포동 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단지는 일부 대형을 제외하고 중소형은 1순위에서 마감했다. 평균 경쟁률은 2.18대1을 기록했다. 8월에 삼성물산이 서초동에 분양한 단지 역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으며 평균 2.39대1을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근 강남권 아파트값이 떨어지는 추세지만 강남권을 능가하는 대체도시는 없다. 그리고 잠실주공 재건축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강남권에서 대규모로 아파트가 나온 것이 없기 때문에 서초구에서 앞으로 선보일 아파트는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 가을 반포동에서 또 한번의 대규모 분양이 예정돼 있다. 서초구 반포동 18의 1번지 일대에는 삼성물산이 반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총 2천4백44가구 중 85~267㎡ 4백2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지하철 9호선(2009년 개통예정) 신반포역이 도보 1~2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며 3․7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을 걸어서 5~7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다.

>> 서울시 동대문구

2008년 7월 한신공영이 동대문구 답십리에 분양한 아파트는 대형을 제외한 전 타입에서 1순위로 청약를 마쳤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2.63대1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동부건설이 동대문구 휘경동에 분양한 단지 역시 대형을 제외하고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동대문구에는 전농•답십리뉴타운을 비롯해 이문•휘경뉴타운,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 및 민자역사 등의 대형개발호재 등이 많은 곳이다.

이수건설은 동대문구 휘경동 39의60번지에 있는 휘경4구역을 재개발 해 총 4백5백1가구 중 82~140㎡ 1백76가구를 12월에 일반분양한다.

>> 경기도 광명시

2008년 7월 대한주택공사가 광명시 소하지구에서 총 1천3백10가구를 분양했다. 모든 타입이 순위내 마감됐으며 평균 경쟁률은 3.93대1로 높았다.

인근 중대형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한데다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 광명역세권 개발, 뉴타운 사업 등의 호재로 수요자들이 몰린 것으로 파악된다.

오는 10월 광명역세권에서 아파트 분양이 이뤄진다. 대한주택공사는 광명역세권 B1, B2블록에 서 99~112㎡ 1천5백27가구를 분양 할 예정이다. 역세권 아파트로 광명경전철이 개통(2012년 예정)되면 서울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연계돼 강남권 출퇴근 시간도 단축될 전망.

>> 경기도 용인시

2008년 현재 용인시 성복동과 신봉동 일대에서는 총 10개 단지 6천8백59가구가 분양됐다. 그리고 중소형은 모두 1천26가구가 공급됐는데 모두 1순위에 분양을 마쳤다.

성복동과 신봉동에서 중소형이 높은 인기를 보인 것은 대형보다 분양가가 저렴한 것과 함께 판교 및 광교신도시 개발 수혜와 용인~서울간 고속도로(2009년 개통예정), 신분당선(2014년 개통예정) 등의 호재가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고려개발은 성복동 192의1번지에 1, 2차로 나눠 총 1천3백14가구를 9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이중 중소형타입(130㎡이하)은 3백1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출처: 닥터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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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닷컴, 100억에 팔려 ..

도메인 Biz | 2008. 3. 14. 16:07 | 삐딱이

국내에서 가장 몸값이 비싸게 나갔던 도메인은 Korea.com 으로 2000년쯤에 500만 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이외에 국내에서는 사실 도메인에 대한 재산적 가치를 거의 인정 안해주다보니 별 도메인에 대한 거래 이야기도 없지만..

외국에서는 도메인이 상당한 가치를 가진다.

오늘 기사에 Fund.com 이 990만 달러 (약 100억)에 팔렸다는 이야기가 실렸다. 홍콩에 있는 펀드닷컴 이라는 회사가 샀다는데, 공식 기록상으로는 사상 최고 가격이란다.

최근에 세계 유명 도메인 브로커 기업인 SEDO 에서 korea.com 같은 iraq.com 과 iran.com 같은 도메인 거래를 한 적이 있었는데, 가격이 10억 내외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 이외에도 지금도 거래되는 도메인들을 보자면, 적게는 10만원 내외에서 비싸게는 1억대를 호가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지금 당장 진행 중인 경매만 보더라도 vw.com 이 $75,000로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참 생각없는 사람들의 폭탄돌리기처럼 보일 수 도 있지만, 도메인을 하나의 브랜드, 광고판으로 생각한다면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가치다.

비록 다양한 종류의 도메인이 생겨나지만.. 도메인 나름의 늬앙스와 분위기가 있기에 향후에도 최고가를 경신하는 도메인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Fund.com 같은 경우도, 최근처럼 자산 가치 폭등하는 시기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었겠는가. 도메인 시장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그렇게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참 매력적인 시장임에는 틀림없다.

그나저나.. 내 도메인은 누가 안사가나..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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